“손 놓으면 실격”... 시각장애인 마라토너, 파트너 경련 일으키자 결승선 2m 남기고 놓아줬다
결승선 2m 남기고 실격된 '패럴림픽' 마라토너 패럴림픽에 출전한 마라톤 선수가 결승을 불과 2m 남겨두고 가이드의 손을 놓았다가 실격 처리된 안타까운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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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선 2m 남기고 실격된 '패럴림픽' 마라토너 패럴림픽에 출전한 마라톤 선수가 결승을 불과 2m 남겨두고 가이드의 손을 놓았다가 실격 처리된 안타까운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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