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이야기日강제동원 기업에 직접 배상받을 길 열려…추심 첫 승소정부가 제안한 제3자 변제안을 거부한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가 미쓰비시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을 추심하겠다며 제기한 소송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18일) 고연성수 · 2025.02.19